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부터 교제해 왔다는 보도가 8일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해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각각 동백과 이슬비 역을 맡으며 가까워졌다.
유승호는 지난달 15일 SBS 예능 '틈만나면,'에 영케이와 함께 출연했다.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에 가려는 사연을 두고 그는 여자친구가 참석한다면 “어떤 사정이어도 못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에게 자신을 만났으니 이미 이겼다는 취지로 설득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승호는 2017년 인터뷰에서도 과거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