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와 임세주의 6년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유승호 소속사 333은 8일 마이데일리에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열애설은 확인된 사실로 발표되지 않았다.
1991년생 임세주(본명 임지현)는 2011년 싱글 ‘Love Love Love’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예명 해오라로 활동하면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달빛이 지운다’를 작사·작곡하고 불렀다. 2014년 JTBC 드라마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갔으며, ‘그녀는 예뻤다’, ‘하나뿐인 내편’, ‘마에스트라’ 등에 출연했다. 2020년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특수범죄수사팀 상황실 경찰 이슬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