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은 회수 금속 소재 등 일부 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사업 축소가 아니라 정상화를 위한 구조 재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확인된 분할 대상은 회수 금속 소재를 포함한 일부 사업이다.
금양이 이를 신설회사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며, 전체 사업을 나누는 것인지 여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회사는 분할 목적을 사업 축소가 아닌 정상화라고 밝혔다.
다만 신설회사의 이름이나 구체적인 분할 일정, 세부 대상 사업은 제공된 내용에 담기지 않아 현재 확인할 수 없다.
참고 자료
금양은 회수 금속 소재 등 일부 사업을 분리해 신설회사를 세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정상화를 위한 구조 재편이라고 설명했으며, 세부 분할 일정과 범위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