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라라가 쌍둥이 돌잔치를 앞두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은 10월 7일 출산 후 몸 상태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돌잔치까지 한 달 남았다며 출산 후 처음 인바디를 측정했다.
임라라는 당시 몸무게가 64.3kg이라고 밝히고, 건강을 회복하면서 체지방 3~4kg을 감량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출처는 임라라가 이후 식단과 운동을 이어가 약 4kg을 감량했고, 감량한 모습으로 쌍둥이 돌잔치를 치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