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약 20일 만에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검색자가 확인하려는 출시 초기 성과는 회사가 공개한 이 누적 매출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의 2000년대 초반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서비스는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시작됐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400억 원을 국가별로 나눈 매출이나 출시 이후 날짜별 추이를 확인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이 한국·대만 출시 약 20일 만에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국가별 매출과 기간별 추이가 담겨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