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 폐장 앞두고 은퇴 선수들 ‘더 라스트 이닝’ 출전

치킨생각나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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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야구장에서 다음 달 14일 은퇴 프로야구 선수들이 ‘잠실 더 라스트 이닝’ 경기를 벌인다. KBS는 여러 시대를 대표한 선수들이 참여하는 행사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 이만수가 타석에 서고 OB 베어스의 박철순이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 송진우와 해태 이종범, 롯데 이대호, 이승엽도 행사에 나선다.

2014 프랑스 국제야구대회 경기 장면 자료사진 · Shev123 · 원본 · CC BY-SA 4.0

잠실에서 팬들과 은퇴식을 치른 박용택은 LG의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시구했다. KBS는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박용택과 이글스의 전설로 소개한 김태균도 최후의 승부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경기와 함께 레전드 사인회와 그라운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KBS는 ‘잠실 더 라스트 이닝’을 통해 잠실야구장 44년 역사를 돌아본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KBS 보도에 따르면 은퇴 선수들이 다음 달 14일 잠실에서 경기를 치르며, 김태균은 행사 준비를 마쳤다. 사인회와 그라운드 체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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