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의 출산 당일 모습이 10월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됐다.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해 47세에 출산하게 됐으며, 방송에는 출산 전 남편과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도 담겼다.
수술 중 통증을 호소한 한다감에게 의료진은 수면 마취를 권했지만, 그는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직접 보고 싶어 버텼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한다감은 눈물을 보였다. 아이는 2.64kg으로 태어났고, 한다감은 이름이 김주원이라고 밝혔다. 수술 하루 뒤에는 걸어서 아이를 만나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