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에서 배우뿐 아니라 영화 제작 전반을 익혔다. 독립영화 《메기》에서는 배우와 각본가, 제작자, 편집자로 참여했다.

구교환은 《꿈의 제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받았고, 《우리 손자 베스트》로 춘사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7년 《꿈의 제인》 개봉 당시에는 독립영화계의 라이징 스타로 소개됐다.

이후 구교환은 《반도》(2020)와 《모가디슈》(2021)에 배우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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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에서 배우뿐 아니라 영화 제작 전반을 익혔다. 독립영화 《메기》에서는 배우와 각본가, 제작자, 편집자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