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박지성은 그 맨유 소속이 입 닥치고 대가리 박고만 뛰어서 주장으로 존중받았는가?

직장생활중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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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닥치고 대가리 박고 뛴게 아니라
그 묵묵한 사람이 할말을 선수들 대변하거나 해야할땐 하고 말이 많아진 모습
이미 2010년대에도 공공연하게 리더십에 대한 칭찬들이 그 기레기들한테서도 언급 됐음
그게 아니였으면 기성용 이청용 구자철 뭐 이런 개성 강하고 파벌이라면 파벌이 될 수 있었을 런던세대들 다 휘어잡을 수 있었을지
그저 맨유 출신이 대가리 박고 뛰었다고 존경받고 존중받았던건 아니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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