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하현승은 2026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8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하현승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청소년 국제대회 우승을 이끈 뒤 프로 구단의 첫 지명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하현승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으며, 고교 2학년 때부터 투타 겸업을 본격화했다.
참고 자료
부산고 하현승은 2026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8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