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분기 매출 962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

말없는관찰자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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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제품은 엔비디아 RTX Spark 칩을 탑재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다.

Axios가 보도한 시작 가격은 2,599달러다.

엔비디아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매출은 962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06% 증가했다.

이번 제품은 RTX Spark를 활용해 Windows PC에서 AI 에이전트를 구동하려는 양사의 협력과 맞닿아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칩을 기반으로 PC에서 AI 에이전트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협력하고 있다.

공개된 노트북은 이러한 구상을 적용한 제품으로 제시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하는 사용 방식의 핵심은 AI 에이전트의 실행 위치다.

뉴스핌은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노트북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없이 PC에서 AI 에이전트를 실행하려 한다고 전했다.

원격 클라우드가 아니라 사용자의 PC에서 에이전트를 작동시키려는 접근이 이번 공개의 주요 맥락인 셈이다.

[출처 4]

제품 공개와 실적 발표에서 각각 확인되는 정보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10월 7일 공개된 제품의 명칭과 탑재 칩, 시작 가격은 확인됐으며, 2분기 매출과 증가율 역시 엔비디아 발표로 제시됐다.

다만 제공된 근거에는 해당 노트북 공개와 2분기 매출 증가 사이의 인과관계가 제시돼 있지 않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0월 7일 RTX Spark를 탑재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으며 시작 가격은 2,599달러다. 양사는 클라우드 없이 Windows PC에서 AI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방향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어난 962억 달러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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