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볼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FC서울과 제주SK는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두 팀이 각각 한 번씩 승리했다.
FC서울은 승점 62로 리그 선두에 올라 있고 제주SK는 승점 46으로 3위다. 서울은 최근 8경기에서 6승 2패를 기록했고, 리그 최소 실점인 25실점을 유지하고 있다. 보도는 야잔과 로스가 수비의 중심을 맡고 있다고 전했다.

공격에서는 클리말라가 13골로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 있으며 정승원은 8골을 기록했다. 서울은 이번 경기를 홈에서 치른다.
제주SK는 최근 5경기에서 3승 2무를 거둬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발리볼코리아는 토비아스와 세레스틴이 이끄는 수비진이 최근 세 차례 무실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탈로는 30라운드 강원FC전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참고 자료
FC서울과 제주SK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62로 선두, 제주는 승점 46으로 3위이며 시즌 맞대결 전적은 1승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