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은 2026년 10월 7일 수원 삼성전에서 안타 3개를 추가해 시즌 204안타를 기록했다.
신기록을 완성한 안타는 8회말 중전 안타였다.
이날 경기에서 최원준은 한 경기 안타 3개를 보탰고, 그중 마지막 안타로 시즌 누적 기록을 204개까지 끌어올렸다.
앞서 나온 안타의 구체적인 이닝과 순서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204안타는 빅터 레이예스가 2024년에 세운 종전 시즌 기록 202개를 넘어선 수치다.
따라서 이번 기록은 단일 경기 최다 안타가 아니라, 한 시즌 동안 쌓은 안타 수에서 나온 신기록이다.
기록이 나온 경기에서 KT는 삼성을 꺾고 8연승을 이어갔다.
최원준의 신기록은 이 승리와 함께 확인됐지만, 제공된 내용에는 기록을 만든 안타의 경기 상황이나 타석 세부 정보까지 담겨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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