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 쉬에, 세터 호흡 80%…SOOP 첫 시즌 개인 목표 밝혀

짧은주말 2026/10/0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414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즈 쉬에는 7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프로배구 미디어데이 사전 인터뷰에 팀 베테랑 고예림과 함께 참석했다. 키 192cm인 이즈 쉬에는 미국 롱비치스테이트와 중국 베이징·랴오닝·상하이에서 뛰었고, 2022~2023시즌 중국 리그 최우수 미들블로커에 선정됐다.

이즈 쉬에는 빠른 공격과 다양한 공격 코스를 자신의 강점으로 들었다. 세터들과 두 달간 훈련한 호흡은 약 80%까지 맞췄으며, 남은 부분은 소통과 훈련을 통해 조율하고 경기 중 여러 상황에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푸슈치코보 여자 배구 대회 경기, 2023년 1월 14일 자료사진. · MOs810 · 원본 · CC BY 4.0

팀 분위기에 관해 이즈 쉬에는 처음 호흡을 맞추는 상황에서도 무겁지 않고 좋다고 전했다. 함께 즐겁게 훈련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팀에서 잘 챙겨줘 적응에도 불편한 점이 없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한국 음식으로는 떡볶이를 꼽았다.

컵대회에 대해서는 첫 정식 경기를 결과와 관계없이 다 함께 잘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개인 목표는 자신의 실력을 최고 수준으로 발휘하는 것이다. 시즌 전이라 타이틀을 정하기는 이르지만, 희망하는 목표로 미들블로커 MVP나 블로킹 1위를 언급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즈 쉬에는 세터들과의 호흡을 더 맞춰가겠다고 밝혔으며, 개인 목표로 미들블로커 MVP 또는 블로킹 1위를 꼽았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