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AI)으로 선별한 의심 현장과 신고 현장 등 총 275곳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사 대상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현장에서 불법하도급이 확인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국토부는 10월 7일, 다음 날인 8일 오송역 인근 평택~오송 2복선화 제5공구 노반공사 현장사무실에서 공공기관 10곳과 합동단속 킥오프 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단속 계획은 의심·신고 현장 275곳을 조사하고, 공공기관 10곳과 합동단속을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현장별 조사 방식이나 대상 명단, 조사 결과는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국토부는 AI 선별 의심 현장과 신고 현장 등 275곳을 조사할 계획이며, 조사 대상 선정이 위법 사실의 확정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공공기관 10곳과의 합동단속 킥오프 회의는 10월 8일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