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은 2026년 10월 7일 시즌 203안타를 기록해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2024년 레이예스가 세운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기록은 같은 날 다시 바뀌었다. 최원준은 안타를 하나 더 보태 204안타로 늘리며 자신이 세운 신기록을 재차 경신했다.
당일 KT는 삼성을 꺾고 8연승을 달리며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
다만 보도된 내용만으로는 최원준의 203번째와 204번째 안타가 나온 타석이나 이닝 등 구체적인 경기 장면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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