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34기 솔로남녀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출연자 전원이 다둥이 집안 출신인 가운데, 손 부상으로 병원에 간 정숙을 제외하고 남성 출연자들이 선택에 나섰다.
영수·영식·광수는 순자를, 영호·영철·상철은 현숙을 선택해 두 사람에게 각각 3표가 모였다. 옥순과 영숙, 영자, 그리고 선택 당시 자리를 비운 정숙은 0표였다. 옥순은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영숙은 0표를 받은 사람이 많아 위안이 됐다고 밝혔다. 방송 말미에는 진료를 마친 정숙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