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에서 최종 선택 뒤 재회한 지현과 원규는 방송 후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함께 밝혔다. 두 사람은 “늦지 않게 하려고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고, 방송 속 데이트 장면을 다시 보며 다투기도 했다.

관심을 모은 건 결혼을 생각한다는 말과, 화면 속 두 사람의 데이트를 다시 마주한 뒤 벌어진 일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결혼 시기나 구체적인 일정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데이트 장면을 보며 다퉜다는 보도는 당시의 기억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에 이야기가 오갔다는 정도로 전해졌다. 어떤 장면에서 무엇을 두고 다퉜는지는 제공된 내용에 구체적으로 담기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내용은 두 사람이 결혼을 염두에 둔 생각을 밝혔다는 점과, 방송 속 데이트를 다시 보며 다투기도 했다는 점이다. 결혼이 확정됐거나 날짜가 정해졌다는 발표로 확대해 받아들일 근거는 공개된 내용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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