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대표팀 고별전서 1골 2도움…A매치 208경기 마무리

초록식물일기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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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는 리오넬 메시가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냉과의 친선전을 대표팀 고별 경기로 치렀다고 보도했다.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경기 내내 뛰며 1골과 2도움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는 3대 0으로 승리했다.

후반 3분 메시의 코너킥을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6분에는 메시의 패스를 받은 니코 파스가 추가 득점을 올렸다. 후반 26분 메시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자신의 득점도 기록했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멕시코전의 리오넬 메시 자료사진. · Hossein Zohrevand · 원본 · CC BY 4.0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메시의 대표팀 경력은 2005년 8월 데뷔로 시작됐다. 그는 A매치 208경기에서 126골과 48도움을 올렸으며, 월드컵 본선에서는 21골 12도움,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14골 17도움을 기록했다.

메시는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거둔 뒤 2024년 대회까지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는 골든볼을 받았고, 아르헨티나는 36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경기 종료 뒤에는 등번호 10번 유니폼과 메시의 얼굴을 담은 드론 쇼가 펼쳐졌다고 국민일보는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메시는 베냉과의 대표팀 고별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대표팀에서 A매치 208경기 126골 48도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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