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인터넷은행 공동대출, 지정 내용과 2027년 출시 계획

내일은휴일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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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중소기업·개인사업자에게 공동으로 대출하는 서비스를 금융위원회가 2027년 중 출시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내용은 출시 완료가 아니라 향후 출시를 위한 지원 계획이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앞서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15일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지정 시점과 2027년 출시 지원 계획을 함께 보면, 공동대출은 금융당국의 지정 절차를 거친 뒤 출시를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

공동대출의 대상은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로 제시돼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참여 은행, 신청 조건, 금리와 한도, 상환 방식, 구체적인 출시일을 확인할 수 없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15일 지방은행·인터넷은행 공동대출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고, 2027년 중 출시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로 제시됐지만, 구체적인 신청 조건과 금리, 출시일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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