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은 1988년 5월 15일 창간됐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창간 연도를 1988년으로 기록했고, 창간 30년을 다룬 연구 자료는 창간 시점을 1988년 5월로 제시한다. [출처 4]

창간 과정에서 확인되는 규모는 창간주주 2만 7천여 명과 창간기금 50억 원이다. 한겨레신문의 채용 공고에 소개된 연혁에 따르면 이들이 창간기금을 모아 신문을 창간했다.

따라서 확인된 창간 배경은 여러 창간주주의 참여와 기금 조성이다. 다만 개인별 참여 방식이나 기금의 세부 조달 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한겨레신문은 1988년 5월 15일 창간됐으며, 창간주주 2만 7천여 명이 창간기금 50억 원을 모은 사실이 확인된다. 개인별 참여 방식과 기금 조달의 세부 내용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