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영화상은 1958년 제정됐다. 초기에는 관객 투표를 거친 뒤 부산일보가 위촉한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결정했다.

시상식은 1973년 제16회 이후 중단됐다가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다시 열렸다.

남우주연상 수상작으로는 2016년 영화 《내부자들》과 2021년 영화 《소리도 없이》가 기록돼 있다. 각각 이병헌과 유아인이 상을 받았다.
참고 자료
부일영화상은 1958년 제정됐다. 초기에는 관객 투표를 거친 뒤 부산일보가 위촉한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