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의 2022년 6월 마리끌레르 코리아 인터뷰 자료사진. · Marie Claire Korea · 원본 · CC BY 3.0김지원이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약 10년 전 SBS ‘런닝맨’에서 만난 유재석의 배려를 떠올렸다.
김지원은 물 맞기 게임에서 유재석이 자신을 벌칙에서 면하게 하려고 포장지를 이로 뜯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몰랐지만 이제 치아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유재석은 “그게 미담이냐”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