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방은행은 2026년 보도 기준 BNK부산은행·BNK경남은행·전북은행·광주은행·제주은행·iM뱅크 등 6곳이다. 지방은행 관련 논의가 다시 주목받은 배경에는 최근 보도에 담긴 지역농협 합산 문제를 둘러싼 지방은행 측 주장과 농협은행의 반론이 있다.

지방은행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은행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각 은행의 영업 범위나 다른 금융기관과의 구체적인 차이를 설명하는 내용은 없다.
은행 명칭은 보도 시점에 따라 달리 나타난다. 2021년 기사는 6곳 가운데 대구은행을 포함했지만, 2026년 기사는 iM뱅크라고 표기했다.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두 명칭이 바뀐 경위나 적용 시점을 확인할 수 없다.

역사적으로 한국의 지방은행은 1960년대 말 설립되기 시작했다. 이후 외환위기 당시 구조조정을 거쳤고, 그 뒤 부산·경남·대구·광주·전북·제주은행 6곳이 남았다는 것이 2021년 보도의 설명이다.
따라서 두 보도의 공통된 맥락은 지방은행이 여섯 곳이라는 점이다. 다만 현재 명단의 ‘iM뱅크’와 과거 보도의 ‘대구은행’ 표기 차이는 확인된 내용으로만 제시할 수 있으며, 명칭 변경의 세부 사항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2026년 보도 기준 국내 지방은행은 6곳이며, 2021년 보도에서는 대구은행이 명단에 포함됐다. 지방은행은 1960년대 말 설립되기 시작했고 외환위기 구조조정 이후 6곳이 남았지만, 두 보도의 은행 명칭 차이가 생긴 경위는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