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화학상은 1901년부터 2025년까지 모두 117회 수여됐고, 전체 수상자는 198명이다.
공식 수상 기록에 2025년 수상자와 공로까지 포함돼 있어, 현재 확인되는 누적 규모는 이 수치로 정리된다.
117회는 상이 수여된 횟수이고, 198명은 수상자 인원수다.
전체 규모를 확인할 때는 두 수치가 서로 다른 집계 기준이라는 점을 함께 보면 된다.
2025년 노벨 화학상은 금속-유기 골격체 개발에 기여한 스스무 기타가와, 리처드 롭슨, 오마르 야기에게 돌아갔다.
참고 자료
노벨 화학상은 1901년부터 2025년까지 117회 수여됐으며, 누적 수상자는 198명이다. 2025년에는 스스무 기타가와, 리처드 롭슨, 오마르 야기가 금속-유기 골격체 개발 공로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