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2007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뒤 2017년 연극 ‘스페셜 라이어’로 무대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이듬해인 2018년에는 영화 ‘배반의 장미’에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았다.

활동 시점을 따라가면 가수 데뷔 후 10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고, 그다음 해 영화 주연으로 스크린에 나선 흐름이다. 확인된 내용은 각각 첫 연극 무대 도전과 첫 스크린 주연이며, 영화 출연 자체가 처음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따라서 손담비의 연극·영화 활동을 묻는 검색에는 2017년 ‘스페셜 라이어’와 2018년 ‘배반의 장미’를 순서대로 기억하면 된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각 작품의 출연 배경이나 연극 이후 영화 주연을 맡게 된 과정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손담비는 2007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고, 2017년 연극 ‘스페셜 라이어’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했다. 2018년에는 영화 ‘배반의 장미’에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