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H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진해성은 2018년 12월 서울 63빌딩에서 데뷔 후 첫 디너쇼를 열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된 시점은 2018년 11월이며, 공연 장소와 예정 시기는 확인되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제시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 소식은 당시 계획을 전한 보도다.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디너쇼가 실제로 열렸는지 확인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연합뉴스는 진해성이 2018년 12월 서울 63빌딩에서 데뷔 후 첫 디너쇼를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제공된 정보는 당시의 예정 소식이며, 실제 개최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