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은 1997년 영화 《접속》으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영화 데뷔작과 칸영화제 수상작은 각각 《접속》과 《밀양》으로 확인된다.

전도연의 최근 활동으로는 2026년 10월 7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참석이 확인된다. 같은 날 이 작품의 무대 인사에서 박수를 치는 전도연의 모습도 보도됐다.
전도연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인 2026년 10월 7일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했다. 영화제에서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와 무대 인사에 나선 소식, 개막 레드카펫 참석이 같은 날 전해진 가운데, 그의 영화 이력에서는 《접속》의 데뷔와 《밀양》으로 거둔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이 구분되는 주요 기록이다. [출처 4]
참고 자료
전도연은 《접속》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뒤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26년 10월 7일에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와 무대 인사에 참석하고 레드카펫에도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