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피어, 함께 뛴 선수로 꾸린 베스트일레븐에 손흥민 선정

배달앱단골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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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는 키어런 트리피어가 자신과 함께 뛰었던 선수들로 구성한 베스트일레븐의 왼쪽 윙어 자리에 손흥민을 뽑았다고 보도했다. 울버햄튼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트리피어가 4-4-2 포메이션으로 명단을 고르는 영상을 게시했다.

트리피어와 손흥민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다. 포포투는 두 선수가 2018-19시즌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과정에서도 함께했다고 전했다. 트리피어가 뉴캐슬로 옮긴 뒤에는 손흥민과 상대 선수로 맞붙었으며,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에도 함께했다.

2012 올림픽 축구 경기,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 자료사진 · Anthony Stanley, cropped by Blackcat · 원본 · CC BY-SA 2.0

트리피어의 베스트일레븐에서 골키퍼는 얀 오블락이었다. 수비진에는 대니 로즈, 토비 알더베이럴트, 존 스톤스, 카일 워커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 네 자리에는 손흥민과 코케, 무사 뎀벨레, 마르코스 요렌테가 선정됐다. 공격수로는 루이스 수아레스와 해리 케인이 포함됐다.

포포투는 오블락, 코케, 요렌테가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강인과 함께하는 선수들이라고 덧붙였다. 트리피어는 현재 울버햄튼 소속이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54경기에 출전한 것으로 보도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트리피어가 함께 뛴 선수들로 구성한 베스트일레븐에서 손흥민을 왼쪽 윙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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