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이 출연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에서 주목받은 데 이어 한국의 2027년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확인된 성과는 국제 영화제에서의 주목과 한국 출품작 선정이다.

아카데미 출품작 선정은 한국이 해당 작품을 국제장편영화상 부문에 제출하기로 했다는 뜻이다. 이 사실만으로 최종 후보에 올랐거나 수상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흐름은 베니스에서의 주목 이후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됐다는 데까지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아카데미 최종 후보 진출이나 수상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참고 자료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에서 주목받은 뒤 한국의 2027년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출품작 선정은 최종 후보 진출이나 수상을 뜻하지 않으며, 그 이후 결과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