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는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경영권을 차세대 리더십에 넘긴 뒤, 원칙을 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75년 회사를 창업한 뒤의 활동이 경영권 승계 이후에는 원칙을 알리는 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현재 확인되는 맥락이다.

달리오의 활동은 회사 창업과 저술이라는 두 영역으로 나뉜다. 브리지워터 창업자로 소개되는 한편, 《원칙》과 《변화하는 세계 질서》의 저자로도 알려져 있다.
따라서 ‘레이 달리오’라는 이름은 브리지워터를 세운 이력과 책을 통해 원칙을 전하는 활동을 함께 가리킨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경영권을 넘긴 구체적인 시점이나 이후의 세부 역할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레이 달리오는 1975년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창업했으며, 경영권을 차세대 리더십에 넘긴 뒤 원칙을 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원칙》과 《변화하는 세계 질서》의 저자로도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