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작가 야옹이 작가가 출산 6개월 차 체중 감량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7일 SNS에 사진과 함께 “산후 6개월차. -29kg. 보조제x 주사x 빡센 육아o”라고 적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아기를 데리고 하루 만 보씩 걷고, 저녁을 먹지 않으며 클린식을 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기록에는 체중 54.29kg, 체지방률 23.0%, 골격근량 22.64kg이 표시됐다. 체중은 9월 20일 55.81kg에서 10월 1일 54.29kg으로 기록됐다.
그는 출산 전 체중이 83kg까지 늘었고 조리원에서 72kg으로 퇴소했으며, 모유 수유를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