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서 기침…관계자 “감기 기운”

라면끓이는중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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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자료사진, 2019년 2월. · 뉴스인스타 · 원본 · CC BY 3.0

배우 김혜자는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인사 도중 여러 차례 기침했고, 송일곤 감독의 부축을 받으며 걸음을 옮겼다. 김혜자가 주연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관계자는 단순 감기 기운이 있다며, 연세와 컨디션을 고려해 일정을 진행하고 예정된 일정은 정상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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