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황서웅, 9월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

처음이라그래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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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은 포항 스틸러스의 황서웅이 2026시즌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황서웅을 수상자로 발표했으며, 후보였던 박민재(제주), 채현우(안양), 박만호(김천) 등을 제쳤다.

포항 유스팀에서 초·중·고 과정을 거친 황서웅은 2024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올 시즌 꾸준히 경기에 나섰고, 9월에 열린 포항의 5경기에도 모두 출전했다.

치르크와 란라헤이드르-이-모흐난트의 1948년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황서웅은 FC서울과 치른 30라운드 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넣었다. 해당 경기에서 팀 승리에 기여했고, 30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활약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는 한국 국적의 만 23세 이하 선수 가운데 K리그 공식 경기 첫 출전 연도가 2024시즌 이후인 선수로, 해당 월 소속팀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뛰어야 한다. 최종 수상자는 TSG 위원들의 논의와 투표로 정해진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포항 황서웅이 9월 K리그1 5경기에 모두 출전하고 FC서울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활약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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