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라디오스타’서 웨이터 시절 월수입 공개

통장아미안해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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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원효가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데뷔 전 웨이터로 일했던 경험을 공개할 예정이다. 당시 월급은 약 50만원이었다고 밝힌다.

김원효는 수입을 늘리기 위해 직접 손님을 데려오는 호객에 나섰고, 한 팀당 약 2만원의 수당을 받으며 하루 평균 10팀가량을 유치했다고 말할 예정이다. 그 결과 월수입이 400만~500만원까지 늘었으며, 영업 실력을 인정받아 다른 업소의 스카우트 제안도 받았다고 전한다.

웨이터 시절 빠른 서비스가 몸에 배어 과일을 빠르게 손질하게 됐다는 설명과 함께 사과·멜론·파인애플을 다루는 모습, 명함을 날리는 기술도 방송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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