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YGL이 여섯 번째 정규 앨범 [All Tomorrows] 발표와 함께 서울에서 열리는 ‘STRANGERS CLUB FEST - DYGL CROSSING SEOUL TO TOKYO’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0월 24일 오후 6시와 25일 오후 4시 CKL스테이지에서 각각 진행된다. 티켓은 10월 7일 오후 8시에 오픈한다.
공연 소개에 따르면 일본 밴드 DYGL과 한국 밴드 여섯 팀이 이틀간 함께한다. 전석 스탠딩으로 티켓 가격은 8만8000원이며, 관람 등급은 8세 이상이다. 관람 시간은 180분으로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