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초과이익분배금 재원을 산정하는 방식을 2021년 EVA 방식에서 영업이익의 10%로 바꾸는 제도로 개편했다.

2025년 SK하이닉스 노사는 성과급 상한을 없애고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삼는 안에 잠정 합의했다. 재원의 80%는 해당 연도에 지급하고, 나머지 20%는 이연 지급하는 내용이다.
2026년 7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제도가 다른 이해관계자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재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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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초과이익분배금 재원을 산정하는 방식을 2021년 EVA 방식에서 영업이익의 10%로 바꾸는 제도로 개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