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KSLV-I)는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다. 2013년 1월 30일 세 번째 발사에서 나로과학위성을 목표 궤도에 올려놓으며 발사에 성공했다.

발사체는 1단 액체엔진과 2단 고체 킥모터로 구성됐다. 1단은 러시아가, 2단은 한국이 개발했다.
따라서 나로호의 3차 발사 성과는 발사체 자체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목표로 삼은 나로과학위성을 궤도에 투입한 데 있다.
참고 자료
나로호는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로, 러시아가 개발한 1단 액체엔진과 한국이 개발한 2단 고체 킥모터로 구성됐다. 2013년 1월 30일 3차 발사에서 나로과학위성을 목표 궤도에 올리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