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애틀랜타전 7이닝 10탈삼진…헤이먼, 다저스 계약 높이 평가

배우는중이에요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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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1실점, 10탈삼진을 기록했다. 당시 시리즈는 1승 1패였고, 애틀랜타 선발은 크리스 세일이었다.

야마모토는 5회 연속 안타를 내주며 실점했지만 이후 추가 점수를 허용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는 원정 경기이자 시리즈 전적이 맞선 상황에서 나온 투구였다고 전했다.

2014년 토너먼트12 야구 선수 자료사진. · Craig Chapman: Flickr, personal website · 원본 · CC BY 2.0

다저스는 2023년 겨울 야마모토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지기 전 맺은 대형 계약으로 당시 주목을 받았고, 투자 규모가 지나치다는 평가도 있었다고 스포티비뉴스는 보도했다.

야마모토는 지난해 포스트시즌 6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1.45를 기록했다. 월드시리즈에서는 3승을 거두고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야마모토가 투구를 마친 뒤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소셜미디어에 계약 관련 평가를 올렸다. 헤이먼은 야마모토가 당초 예상보다 1억 달러를 더 받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다저스의 3억2500만 달러 계약이 역대 최고의 헐값 계약으로 평가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애틀랜타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7이닝 1실점, 10탈삼진을 기록했다.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야마모토의 투구를 마친 뒤 다저스의 12년 3억2500만 달러 계약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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