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보도, 메시 고별전 1골 2도움…아르헨티나 3-0 승리

초보식물집사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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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는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가 베냉을 3-0으로 이겼다고 보도했다. 경기는 7일(한국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친선경기였다.

보도에 따르면 8만5000여 석 규모의 경기장은 매진됐으며, 킥오프 1시간 15분 전부터 관중석 대부분이 채워졌다. 경기장에는 메시의 등번호 10번과 감사 문구가 적힌 대형 유니폼이 펼쳐졌다. 메시의 세 아들도 경기장을 찾았다.

리오넬 메시 자료사진 · Дмитрий Садовников · 원본 · CC BY-SA 3.0

전반 10분에는 메시의 등번호를 기념해 경기가 잠시 멈췄고, 선수들과 관중이 박수를 보냈다고 엑스포츠뉴스는 전했다. 후반 3분에는 메시의 코너킥을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골로 연결했다. 이어 메시가 건넨 패스를 받은 교체 선수 니코 파스가 추가 득점을 올렸다.

후반 26분에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메시가 골을 넣었다. 엑스포츠뉴스는 메시가 자신의 208번째 A매치에서 대표팀 통산 126번째 골을 기록했고, 이날 팀의 세 골에 모두 관여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제시된 대표팀 통산 기록은 208경기 126골 70도움이다.

메시는 2005년 헝가리와의 평가전에서 대표팀에 데뷔했다. 엑스포츠뉴스는 그가 코파 아메리카와 피날리시마, 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한 뒤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고,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베냉전을 고별 경기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협회장 클라우디오 타피아는 메시에게 아르헨티나에서 작별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는 취지로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해당 보도는 아르헨티나가 베냉에 3-0으로 이겼으며, 메시의 대표팀 통산 기록은 208경기 126골 70도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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