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 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구준엽은 아내 서희원이 사망한 뒤에도 미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작업의 종류나 구체적인 진행 상황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서희원 사망 1주기를 맞아 구준엽이 추모 편지를 공개하고, 서희원을 기리는 추모 조형물을 선보였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는 구준엽의 추모 행보와 관련해 확인된 내용이지만, 조형물의 제작 과정이나 미술 활동 전반에 관한 상세한 설명은 제공된 정보에 없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근황은 미술 활동을 이어간다는 디디 쉬의 전언과, 1주기에 추모 편지·조형물을 공개했다는 사실이다. 그 밖의 작업 일정이나 향후 계획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디디 쉬는 서희원 사망 후 구준엽이 미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구준엽은 사망 1주기에 추모 편지와 조형물을 공개했으며, 작업의 세부 내용이나 향후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