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황서웅, 2026시즌 9월 K리그1 영플레이어상 수상

시작한지얼마안됨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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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포항 스틸러스의 황서웅을 2026시즌 9월 K리그1 이달의 영플레이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뉴시스가 7일 보도했다. 황서웅은 박민재(제주), 채현우(안양), 박만호(김천)를 제치고 수상했다.

이번 선정은 K리그1 27~30라운드와 강원FC-인천 유나이티드의 22라운드 순연 경기를 합한 5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삼았다. 황서웅은 이 5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2009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포항 스틸러스 경기 자료사진 · Kanabekobaton (talk) · 원본 · CC BY 3.0

황서웅은 30라운드 FC서울전에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포항은 해당 경기에서 2-1로 이겼으며, 황서웅은 이 경기로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활약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는 한국 국적의 만 23세 이하 선수 가운데 K리그 공식 경기 첫 출전이 2024시즌 이후인 선수로, 해당 월 소속팀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출전해야 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황서웅이 9월 평가 대상 5경기에 모두 출전하고 FC서울전에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해 K리그1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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