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은 한국 국가대표로 67경기에 출전했고, 1998년과 2002년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2010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중국과 한국의 구단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이민성은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2020년 AFC U-23 아시안컵 우승 당시 대표팀 코칭스태프에 참여했다.
2025년 5월 27일 한국 U-22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으며,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을 준비하게 됐다.
참고 자료
이민성은 한국 국가대표로 67경기에 출전했고, 1998년과 2002년 월드컵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