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헤게만은 박사 연구에서 빛으로 염화이온을 옮기는 단백질인 할로로돕신을 연구했다.

헤게만은 녹조류 Chlamydomonas의 광전기 반응도 연구했다. 그는 빛 감지체와 이온 통로가 하나의 단백질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헤게만 연구진은 2001년 채널로돕신 유전자 서열을 확인했고, 2002년과 2003년에는 각각 채널로돕신-1과 채널로돕신-2의 기능을 밝혔다.
헤게만은 시러큐스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를 한 뒤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에서 연구팀을 이끌었다. 2004년 훔볼트대학교 교수가 됐다.
참고 자료
페터 헤게만은 박사 연구에서 빛으로 염화이온을 옮기는 단백질인 할로로돕신을 연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