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교환 주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10월 6일 전국 관객 9,79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은 23만 5,687명이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일 관객 4만 2,872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다. 개봉 이후 일일 최다 관객 수는 첫 토요일에 기록한 4만 4,944명이다.
채용택·김재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죽어도 살아나는 능력을 지닌 취업준비생 석환이 의문의 추격을 당하는 이야기다. 백 감독이 연출했고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했다. 제작비는 약 200억 원, 손익분기점은 약 400만 명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