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화가 이태성이 10월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 신입생으로 합류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그는 중학교 3학년 아들이 키 187cm로 자신보다 크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성은 아들이 자신의 연애를 응원한다며, 아들의 지지를 받아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결혼에 대해서는 아이를 좋아하고 딸을 낳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방송에서는 집과 그림 작업실, 일상도 공개된다. 이태성은 화가로 작업을 시작한 지 12년 차라며 개인전 17회를 열었고 작품은 약 3000점이라고 소개했다. 가장 비싼 작품의 가격은 2500만원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작품은 판매되지 않고 집에 걸려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