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주민이 제안할 때 서울시는 전자동의 지원사업 대상지를 수시로 공모하고 있다.
서울시 중구청 고시·공고에 소개된 사업 취지는 주민의 의사결정을 더 투명하고 신속하게 돕는 것이다.
전자동의 지원은 관리계획 주민제안 과정에서 동의를 받는 절차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확인된 안내에는 신청 자격, 제출 서류, 접수 방법과 선정 기준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 이를 일괄적인 기준으로 단정할 수 없다.
따라서 신청을 검토하는 주민은 거주 지역의 공고에서 대상지 요건과 접수 기간, 신청에 필요한 서류, 선정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현재 모집 중인 지역이나 개별 공고의 신청 일정을 확인할 수 없다.
관심이 커진 배경에는 서울시의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추진 계획도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2026년 8월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모아타운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과 전자동의 지원사업이 같은 절차이거나 동일 대상에게 적용된다는 내용은 확인된 자료에 없다.
참고 자료
서울시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제안의 전자동의 지원 대상지를 수시 공모하며, 취지는 주민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돕는 데 있다. 신청 요건과 서류, 접수 기간, 선정 기준은 제공된 안내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개별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