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소’서 새엄마 폭력 사연…아버지에 대한 의문 털어놔

칼퇴를꿈꾸며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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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가 10월 6일 방송에서 새어머니의 폭력과 이를 외면했다고 느낀 아버지에 관한 사연을 다뤘다. 사연자와 부친이 함께 출연했다.

사연자는 어린 시절 새어머니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주변 물건을 던지는 등의 폭력을 당했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3~4학년 무렵에는 깎은 당구채로 맞았고, 엎드린 채 엉덩이를 맞아 몸을 제대로 눕히기 어려웠던 기억도 전했다.

사연자는 힘들다고 호소했을 때 부친이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다. 아버지가 소시오패스일지 생각한 적이 있다며 부친의 마음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부친은 사연자가 6살 때 재혼했으며, 사연자는 20살 이후 독립해 지내고 새어머니와는 6개월 전부터 연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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