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LISA)를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Always Lalisa》가 2026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로그램에서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소니뮤직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최초 공개 장소는 토론토국제영화제이며, 갈라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영화제가 다큐멘터리의 첫 공개 무대로 정해졌다는 뜻이다. 다만 확인된 내용만으로는 영화제의 구체적인 상영 날짜나 이후 극장·온라인 공개 일정은 알 수 없다.
《Always Lalisa》는 BLACKPINK의 리사를 따라가는 다큐멘터리로 소개됐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정보의 초점은 리사의 활동을 담은 작품이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에서 처음 공개된다는 점이며, 세부 상영 정보는 추가 발표가 있어야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자료
《Always Lalisa》는 2026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로그램에서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상영 날짜와 이후 공개 일정은 확인된 발표 내용에 포함돼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