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마키 나루토는 구미가 몸속에 봉인된 채 어린 시절을 보내며 외톨이였지만, 호카게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

나루토는 이루카의 도움을 받아 미즈키를 물리친 뒤 닌자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사스케, 사쿠라와 함께 닌자의 길에 들어섰다.
나루토는 제4차 닌자대전 이후 제7대 호카게가 됐다.
공식 소개는 나루토를 장난기 많은 닌자이자 최고의 닌자가 되겠다는 목표에는 진지한 인물로 설명한다.
참고 자료
우즈마키 나루토는 구미가 몸속에 봉인된 채 어린 시절을 보내며 외톨이였지만, 호카게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